공부보다 떡이지, 위험한 과외 선생님 모음집
그레이즈2011.02.25
★5.0(1)

순수함 그 자체였던 마이가 드디어 데뷔했어! 평소 얌전하던 모습은 어디 가고, 속 안의 음탕한 본능이 제대로 터져버림. 하얀 피부가 핑크빛으로 달아오르면서 격하게 즐기는 모습은 진짜 레전드 그 자체니까 꼭 확인해봐!
실물과 패키지 사진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하얀 피부도 합격, 몸매도 합격. 하지만 풋풋함이 없네요. 너무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1대1 장면 4번(보너스 하메도리 1편 포함)을 보고 나니 금방 질려버렸습니다.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면서 뒤에서 박히는 장면은 최고였습니다. 은퇴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