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직 SM 역사 밧줄 학대 노예 전설 8
시네매직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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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카즈히코가 선사하는 역대급 복각판 등장. '심부름센터면 뭐든 다 해준다며? 그럼 내 정액 좀 받아먹어 봐.' 가상 음란 대사와 함께 펼쳐지는 미친듯한 페라치오와 고쿤의 향연. 77발의 정액을 입안에 쏟아붓고 꿀꺽 삼켜버리는 전설의 명작을 지금 바로 확인해.
초반 주관 시점의 펠라치오와 마지막의 연속 퍽 장면은 즐겁게 봤다. 배우도 귀여워서 합격점. 다만 중반부 77인 펠라치오가 50분 정도 이어지니 금방 질린다. 게다가 대부분 그냥 혀 위에 사정하는 게 전부라 조금 더 연출에 신경 썼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