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선정적인 내용의 학원 관련 광고
케이엠 프로듀스2025.02.14
★5.0(2)

카페 차렸는데 파리만 날려서 멘붕 온 갸루 4인방, 결국 특단의 조치로 '가슴 서비스' 시작함. 슴가 비비기부터 계곡에 스파게티 붓기까지, 이게 카페야 업소야? 서비스가 너무 화끈해서 대기 줄까지 생겨버린 미친 카페 영업기.




















아무 생각 없는 멍청한 감독이 대책 없이 그냥 H신만 찍어본 듯한 작품. 여배우도 귀엽고, 흔한 설정이라 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마지막엔 출연진이랑 엑스트라 남배우들이 잔뜩 있는데도 그냥 다들 H신 구경만 하고 있음. 요즘 이렇게 출연진 낭비하는 작품이 너무 많아. 여자 벗겨서 엉겨 붙게 한다고 다 야한 게 아니라고. 좀 더 고민하고 만들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