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구멍 300개 대방출! 취향대로 골라보는 변태 백과사전
천/망상족2020.06.21
★3.5(2)

배우 정보 준비중
OL부터 여대생, 유부녀, 간호사까지! 각계각층의 일반인 여성 30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녀들이 우리에게 보여줄 건 오직 하나, 은밀한 '엉덩이 구멍'뿐. 핑크빛 도는 깔끔한 엉덩이부터, 빨려 들어갈 것 같은 깊은 골, 수북한 숲, 치질로 볼록 튀어나온 것까지… 그야말로 엉덩이계의 살아있는 도감! 300명의 각기 다른 엉덩이 중 당신의 취향은 대체 무엇인가?




















무언으로 진행돼서 딴짓하면서 보기 딱 좋다. 어디를 봐도 패턴이 똑같아서 즐기기 편함. 가끔 나오는 40대 이상 출연자는 숙녀 취향인 사람에겐 최고! 그리고 가끔 보여주는 수치스러운 표정이나 사람마다 다른 속옷도 볼거리다. 아쉬운 점은 역시 너무 원패턴이라는 것. 처음이나 마지막쯤엔 애널에 대한 집착 같은 걸 좀 더 보여줬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