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의 속옷 2
천/망상족2024.06.15
★3.3(3)

배우 정보 준비중
일반인 여성 300명의 리얼한 침범벅 장면을 한데 모은 역대급 침 테마 대백과. 실처럼 길게 늘어지는 침부터 입가에 보글보글 맺힌 침, 혀끝에서 뚝뚝 떨어지는 액체까지… 정신없이 침을 흘려대는 그녀들의 모습을 아주 적나라하게 담아냈어! 수치심에 얼굴을 붉히거나, 넋이 나간 표정, 혹은 쾌락에 젖어버린 모습까지… 천차만별 300인 300색의 '침' 퍼레이드를 지금 바로 감상해봐.




















침, 타액 페티시라면 참을 수 없다. 한 명당 1분 정도씩 돌아가면서 여러 여자들이 침을 흘리는데, 실처럼 늘어지는 생생한 침이 냄새까지 느껴질 것 같아서 미치겠다! 귀여운 애들도 많고 숙녀도 나와서 취향인 타입은 무조건 찾을 수 있을 거다. 군더더기 없이 침에만 집중해서 깔끔하고 보기 좋다. 매번 '이름', '직업', '나이'가 나오는데, 정하기 귀찮았는지 돌려막기 하는 것 같지만 뭐 상관없다. 기분 탓인지 '어? 아까 나왔던 애 아니야?' 싶은 애들도 좀 있는 듯... 비슷한 느낌의 모델이 많은 것 같다.
*누군가를 꺼내는 사람의 손바닥에? 그렇게 보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