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제작사 신입 면접: 몸으로 증명하는 입사 테스트 [3편]
고고즈 블랙2017.05.15
★1.0(1)

배우 정보 준비중
AV 제작사 입사 면접 현장, 과연 어디까지 가능할까? 일의 연장이라며 당당하게 자지를 물리고, 몸을 팔겠다는 각오를 확인하는 광기 어린 면접. 당당하게 합격 도장을 찍고 몸을 내던지는 신입 여직원 10명의 실전 교육 기록.










초반에 나오는 분, 혼마 레이카 씨 아닌가요? 고고즈(GoGo's) 작품에 나올 줄은 몰랐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분 좋은 반전이었습니다. 아마추어 연출로 정평이 난 고고즈답게 이번 타이틀도 자연스러운 아마추어 느낌이 전혀 어색하지 않아서 좋네요. 배우들도 예쁘게 꾸민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민낯 느낌이라 대사도 일상적이고, 진짜 일반인을 건드리는 듯한 다큐멘터리 감성이 엄청납니다. 아마 풀 메이크업을 하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될 것 같네요. 역시 여러 연출로 포인트를 잘 짚어내는 고고즈는 최고입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배우 10명 중 혼마 레이카를 포함한 3명이 본방 없이 펠라치오까지만 한다는 것. 레이카 씨는 본방에서의 에로함이 진국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