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20인의 리얼 배변 쇼! 뷰티풀 똥쟁이 대전집
레이딕스2016.04.15
★1.5(2)

배우 정보 준비중
미숙녀 배변 & 자위 시리즈 대망의 3탄! 불경기라 서비스가 화끈한 건가? 미녀의 똥 싸는 모습에 흥분해서 실신하는 놈까지 속출! 숙녀에게 배변이란 그저 최고의 수치 플레이일 뿐인가? 냄새까지 생생하게 느껴지는 하드코어 변태 취향 저격.
일단 설정상 일반인 출연 시리즈이긴 합니다만... 지금까지 스카토로 계열 AV 배우로 보이는 분들이 꽤 많이 출연했던 것 같은데... 이번 작품에도 사에키 유우가(일명 니시오카 마야)로 보이는 분이 처음에 등장합니다. 똥 냄새를 맡으며 자위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워낙 미인이라 매력적인 분이라 이것만으로도 제 개인적으로는 합격점입니다. 다만, 그 뒤에 나오는 출연진들이 다소 빛을 잃은 느낌은 있네요.
첫 번째 출연자는 누구나 좋아할 만한 미인? 두 번째는 취향을 타는 통통한 체형, 3~6번째는 개인 취향에 따라 갈릴 듯하네요... 첫 번째랑 3~6번째 중 한 명만 골라도 총 두 번은 뽑을 수 있으니 500엔 값어치는 하는 걸까요?! 제작사 측에 출연진 퀄리티를 높여달라고 요구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배변하는 순간의 표정을 클로즈업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뒤에서 버티는 자세를 해도 항문은 보이지만 영 상상이 안 가서요... _ (-_-; 그리고 실내에서 배변하는데 창문도 안 연 것 같으니 냄새가 꽤 심할 텐데, 냄새에 대해 말로 더 수치심을 주는 연출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