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하프의 절정, 음란한 여자들에게 둘러싸여 강제 사정까지 당하다
트랜스 클럽2012.11.26
★3.0(1)

첫 에스테틱 방문에 잔뜩 기대한 소녀들, 하지만 친절한 언니의 마사지는 훼이크였다! 가슴과 은밀한 곳만 집요하게 자극받아 몸은 이미 뜨겁게 달아오르고, 강력한 진동기에 굴복해 실금까지 해버린 소녀들.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들이닥친 페니스 밴드의 공포와 쾌락! 남자의 물건도 모르는 순진한 소녀들이 처음 겪는 절정의 파도에 제대로 맛이 간다.




















로리타 페이스라면 이해하겠지만, 제목에 '초등학생'이라고 써놓고 소개 영상을 보니 음모가 짙은 아이가 나오더군요. 초등학생이라면 고학년이라 해도 초경을 맞이한 지 1~2년 정도일 텐데, 최소한 털이 없거나 아주 옅은 아이여야 하지 않나요... 덧붙여 질 내에 페니스 밴드를 삽입했으니 처녀막 파열 장면이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어차피 겉모습만 초등학생인 척하는 거겠죠. 다음 작품부터는 좀 더 리얼리티를 살려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