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부터 70대까지, 숙녀 40명이 보여주는 240분의 미친 앙상블
루비20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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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울면서 교태 부리는 50대 누님들의 필살기! 오랜만에 맛보는 빳빳한 자극에 이성 잃고 짐승처럼 울부짖는다. 수치심은 개나 줘버리고 온몸으로 쾌락을 즐기는 그녀들의 미친 텐션! 인생 최고의 밤을 보내는 누님들의 찐한 절정, 210분 동안 쉴 틈 없이 몰아친다.




















제목 그대로 과거 피어스(Pias) 작품 3편을 수록했다. 각 작품이 60분이라 풀 버전에 편집본까지 더해져 나름 가성비는 좋다. 제작은 06년이지만 출연자들의 나이로 보아 원본은 03년경으로 추정된다. 마츠나가 유미코, 와타나베 키미코, 타나카 야스코 순으로 출연한다. 목소리가 귀여운 마츠나가는 아오키 나나라는 예명으로 더 유명하다. 와타나베는 와타나베 키요코, 이치카와 야스코라는 예명이 있고, 11년에는 호리노우치 타에, 야치구사 시노부라는 이름으로 재데뷔했다. 타나카는 별다른 인상이 없어 구색 맞추기용 같다. 셋 다 애널 바이브를 사용하며 와타나베는 애널 퍽(AF)까지 한다. 다만 소스가 워낙 오래되어 모자이크가 크고, 거의 CS 방송 수준이라 바이브가 어디에 삽입되었는지 알기 매우 어렵다. 앞쪽에 바이브를 넣은 걸 보고 나서야 뒤에 삽입 중이라고 추측할 수 있을 정도라 애널 퍽도 흥분도가 떨어진다. 디지털 모자이크에 익숙한 사람들에겐 평점 -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