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 없인 못 사는 미소녀 20명, 입안 가득 꽉 채우는 딥쓰롯 파티
케이엠 프로듀스2016.04.17
★3.0(1)

“싫어… 제발 그만…” 인형처럼 가녀린 소녀들이 변태 아저씨한테 머리부터 발끝까지 핥아먹힌다! 순결한 살결 위를 기어 다니는 징그러운 혀바닥. 이게 바로 진짜 ‘독설(독한 혀)’이지. 밤길을 걷던 로리, 쇼핑하러 온 순진한 소녀, 갈 곳 없는 가출 소녀까지… 변태의 먹잇감이 된 무방비 상태의 소녀들. 고통에 일그러진 표정과 쾌락에 젖어가는 변태의 조합… 물론, 핥는 걸로 끝날 리가 없잖아?
*재킷에 매료되어 구입했습니다. 소녀들의 싫어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아예 '계속 핥는 시리즈'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남배우에 따라 공(攻) 연기가 아쉬운 경우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자주 나오는 아저씨인데, 핥는 패턴이 단조로워서 다른 작품이랑 똑같아요. 세 번째 여배우는 취향을 좀 타겠네요. 공 연기는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괜찮은 작품이라 다양한 여배우들로 계속 나와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