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영양사 누나의 마시멜로 몸매, 영양 과다로 터질 듯한 떡감 실화냐?
골든 타임2015.10.02
★4.5(4)

배우 정보 준비중
훈련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전직 여군이 AV계에 참전했다. 현역 시절 매일 빡센 훈련과 동료들과의 화끈한 성생활로 단련된 그녀의 한마디, "저 체력도, 성욕도 자신 있어요! 몇 번이든 가능하니까 맘껏 박아주세요!"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맹수처럼 자지를 탐하고, 스스로 허리를 흔들어대며 쉴 새 없이 절정으로 치닫는 괴물 같은 스태미나. 마지막엔 질내사정으로 제대로 '임무 완수'까지 완료!
이게 무슨 졸작이야. 배우는 잘못 없는데 감독의 연출력이 완전 초보 수준이네. 기획을 다 망쳐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