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선정적인 내용의 학원 관련 광고
케이엠 프로듀스2025.02.14
★5.0(2)

납치, 감금, 뺨따귀에 스팽킹까지! 힘으로 여자들을 완전히 굴복시켜버리는 짐승 같은 놈들의 향연. 입안 가득 채우는 건 기본, 얼굴에 사정하고 안싸까지 쉼 없이 몰아치는 14가지 미친 스토리. 짐승처럼 허리를 흔들어대는 놈들한테 결국 암컷으로 타락해버리는 여자들의 비참한 절규를 감상하세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이지만요…. 뭔가 다들 그저 그런 느낌이라 '만족'이라고 할 만한 건 별로 없었네요. 본 적 있는 장면도 꽤 많아서 신작이라기보다는 총집편 같은 느낌입니다. 이 제작사 작품을 자주 보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본 게 많아서 별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