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가 아닌 찐 광기! F컵 아가씨가 사실은 뼛속까지 변태였다? 최면과 음란한 세뇌로 숨겨왔던 본능을 모조리 끄집어내니, 아저씨 말이라면 뭐든 다 듣는 육변기로 완벽하게 타락함. 전신 애무는 기본, 뺨 맞기, 침 뱉기, 실신할 때까지 몰아붙이는 절정까지... 이 모든 걸 진심으로 즐기면서 받아내더라. 촬영 끝나고 나서 '오늘 임신 안 됐으면, 될 때까지 제 몸 가지고 놀아주실 거죠?'라며 오히려 더 해달라고 매달리는 미친 텐션까지 완벽함.




















첫 인터뷰에서 가임기라고 밝힙니다. 감독이 '오늘 노콘 질내사정 해도 돼?'라고 묻자 고개를 숙이고 '어... 어떻게 하지'라며 고민하지만, 감독이 계속해서 '안에 싸고 싶어, 깊숙이 문지르고 싶어'라고 설득하자 임신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면서도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이 최고로 야합니다. 심지어 '가임기인데 질내사정 해도 돼?'라는 질문에 '괜찮아요...'라며 불안하게 대답하는 모습까지. 교제 반년 된 남자친구가 있다는 설정에서, 아이가 생기면 (촬영을 계기로) 결혼할 좋은 기회 아니냐는 말에 불안한 듯 쓴웃음을 짓습니다. 또 감독이 '아저씨는 (가임기인데) 괜찮다고 생각해서 싸는 거야, 아니면 아이를 만들 생각으로 싸는 거야?'라고 확인하자 '아이를 만들 생각으로 싸시는 거네요...'라고 대답합니다. 여기까지는 거의 세뇌 없이 맨정신으로 시키는 대로 말하는 거라, 그 불안한 표정이 더욱 야하게 느껴집니다. 그 후 절정에 달하게 하거나 참게 만드는 과정에서 '임신해도 좋으니까 안에 싸줘', '임신시켜줘'라고 조르는 단계까지 갑니다. 배우의 표정과 은어로 제대로 뽑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