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덕후 필독! 초절정 귀요미 100명 16시간 풀타임 레전드 모음집
루키2017.11.12
★3.9(15)

청순 글래머 처녀였던 코코카가 첫 경험 이후 한 달 만에 완전히 망가졌다. 아직 삽입은 아프다면서도 성욕은 터지기 일보 직전! 변태 아저씨의 지독한 조교에 완전히 길들여진 코코카는 촬영 내내 젖은 채로 앙앙대며 미친 듯이 즐긴다. 게다가 최근 사생활에서 겪은 충격적인 경험까지 전부 털어놓는데… 처녀가 한 달 만에 이렇게까지 변한다고? 직접 확인해봐.




















스즈미야 코코나는 청순함과 야함을 동시에 갖춘 매우 뛰어난 배우다. 이 양립하기 힘든 두 요소를 겸비한 사람은 좀처럼 없다. 연기를 넘어선 있는 그대로의 몸을 던지는 연기를 앞으로도 계속 보여주길 바란다.
설명대로 스즈미야 코코나 씨를 조교하는 작품이지만, 구성이 소프트하다. 여러 가지 말을 시키긴 하지만 음란한 단어는 별로 말하지 않고, 로터와 전동 마사지기는 사용하지만 바이브레이터는 쓰지 않는다. 본방도 1회뿐. 다만 배우분이 청순하고 귀여우며, 성욕도 있어 보이니 다음 작품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