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같은 얼굴로 누구든 받아주는 19살 리온, 질척이는 쾌락에 굴복해버린 리얼 천사
젠틀맨 / 모소조쿠2014.08.15
★4.1(55)

배우 정보 준비중
데뷔하자마자 레전드 찍는 18세 천사 미치루. 덜덜 떨리는 로리 목소리로 긴장하다가도, 막상 박아주면 앙앙대며 허리를 흔드는 반전 매력. 인생 첫 중출에 눈 풀려서 헤벌쭉 웃는 모습이 그야말로 음란 천사 그 자체임.




















관계할 때 스위치가 켜지면서 눈이 풀리는 모습이 귀엽다. '안에 싸주세요' 같은 대사를 시키는 부분도 귀엽고. 가슴이 푸딩처럼 말랑말랑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