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벅지 사이에 박고 참교육! 빈틈없는 밀착감에 제대로 가버렸다
케이엠 프로듀스2018.04.22
★2.0(1)

평소엔 차분하고 얌전한 줄 알았던 누나의 숨겨진 반전 실체! 사실은 스위치만 켜지면 앞뒤 안 가리고 달려드는 미친 짐승이었음. 누구든 상관없이 박히는 걸 너무 좋아해서, 친척이든 친구든 심지어 대머리 아저씨한테까지 몸을 대주며 짐승처럼 울부짖고 쉴 새 없이 절정으로 가버리는 미친 음란함의 끝판왕을 확인해봐.




















남자친구와 통화 중에 갑자기 찾아온 남동생에게 당해버린다. 저항은 전혀 하지 않고 몸을 맡긴다. 애무를 받으면 금세 황홀한 표정을 지으며 환희의 신음소리를 낸다. 동경하던 누나...는 아니지만 감도가 높다는 건 알겠다. 남동생의 친구나 정체불명의 노인과 차례차례 성교... 그냥 딱 그 정도 내용. 작품으로서는 그냥 하는 것뿐이라 알맹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