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부터 분수까지, 남자들에게 몸을 맡긴 유부녀들의 타락 다큐
게로니아/모소조쿠2011.07.15
★4.0(1)

배우 정보 준비중
평소엔 절대 볼 수 없는 여자들의 겨드랑이를 매니아 시선으로 제대로 훑었다!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수치심 폭발하는 그곳을 집요하게 애무당하며 앙앙대는 여자들의 꼴릿한 모습, 무려 20명 분량으로 꽉 채웠다. 겨드랑이 덕후라면 이건 못 참지.




















겨드랑이 페티시라 도전해 봤습니다. 거의 내내 중년 여성의 겨드랑이를 핥기만 하는 작품이네요. 남자는 손만 나오고, 여자는 핥아질 때 살짝 신음하는 정도. 별다른 연출도 없이, 시작하자마자 바로 알몸으로 만세 자세입니다.. 그런 게 아니라, 수줍어하는 여성의 팔을 남자가 들어 올리게 하고, 코멘트를 날리거나 애무하고 핥는 등, 흥분을 단계별로 끌어올려 줬으면 합니다. 게다가 출연진이 죄다 중년 여성이라 30대는 기본이고, 그중에는 50대는 돼 보이는 사람도 있어요. 두 번째 여성분만 괜찮았습니다. 유명 여배우도 나오지만, 정말 겨드랑이만 보여주고 끝나는 작품. 남자의 손도 거의 활용되지 않고요. 이왕 할 거면 좀 더 변태스럽게 연출했으면 좋겠네요.
매니악한 내용이지만 구매해서 봤습니다. 겨드랑이 냄새가 화면 너머까지 풍겨올 것 같을 정도로 리얼하네요. 여배우가 좀 더 수치스러워하는 표정을 보여줬으면 했습니다. 남배우도 '으악 냄새' 같은 반응을 좀 해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