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거 아냐? 같은 아파트 주민이 내가 환장하던 AV 배우라고? 심지어 옆집에서 불법 출장 안마를 한다고? 이게 말이 돼? 맨날 딸감으로 쓰던 그 핑크보지가 눈앞에 있으니까 보자마자 풀발기함. 떡감은 또 왜 이렇게 좋은 건데? 기승위로 올라타서 흔드는데 진짜 정신 나갈 뻔했다. 이게 꿈이야 생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