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부터 70대까지, 숙녀 40명이 보여주는 240분의 미친 앙상블
루비2013.06.15
♥174

입만 대면 끝장나는 50대 호색한 미망인의 등장! 얌전한 기모노 속에 숨겨진 음란한 본능이 꿈틀댄다. 연기인 줄 알면서도 시작된 진득한 딥키스 한 방에 이성 끈 놓아버리고 달려드는 그녀. 이혼 후 혼자 지내며 매일 밤 자위로 달래던 억눌린 욕구가 오늘 밤 제대로 터진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건지? 요즘 시대에 이렇게 지루한 작품이라니. 어쨌든 진지함이 전혀 없습니다. 리뷰를 쓰는 것조차 바보 같게 느껴질 정도로 공허한 흉내만 반복될 뿐입니다. 이런 걸 만들어서 돈을 받는다는 사실에 큰 의문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