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가지러 온 택배녀, 문 열자마자 자지 보여줬더니 반응이…
겟츠!! 봉봉 / 망상족2015.09.26
★3.0(1)

배우 정보 준비중
갑작스러운 폭우를 피해 도망친 곳이 하필이면 평소 눈독 들이던 옆집 누나네 집? 문을 열어준 누나는 비에 쫄딱 젖어서 하얀 피부에 옷이 착 달라붙어 있고, 그 사이로 비치는 야한 속옷 때문에 내 물건은 이미 풀발기 상태. 참다못해 덮치려는데, 누나가 오히려 몽롱한 표정으로 내 거기를 덥석 잡으며 방 안으로 끌어들이는데...










별 기대 안 했는데 푹 빠져버렸네요. 다른 분들도 썼지만, 흰 블라우스가 젖어서 피부에 달라붙는 게 생각보다 훨씬 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번째랑 3번째 배우가 취향이네요. 머리가 젖은 사람도 있고 마른 사람도 있던데, 스토리상 머리가 안 젖어 있으면 리얼리티가 떨어지죠.
*이미 비가 내리는 젖은 느낌이 사라졌습니다. 샤워실에서 왠지 비쇼비쇼로 합니다. 하고 있는 일은 모릅니다만, 젖은 옷이 신체에 정리해 붙는 에로함은 예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젖은 페티쉬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