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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사/에마니엘2024.04.13
★5.0(1)

엄마들의 배구 합숙에 따라간 아들들, 이게 웬 떡이냐! 낯선 시골 숙소에서 벌어지는 아찔한 1박 2일. 엄마들과의 혼욕은 기본, 술 취한 엄마의 방에 몰래 잠입해 터질 듯한 가슴을 마음껏 주무르는 대담한 짓까지? 자는 척하며 엄마들의 침대를 습격하는 아들들의 발칙한 합숙 라이프, 과연 그 끝은 어디인가!




















전작도 '엄마 배구단'이라는 컨셉은 초반 이미지 컷에만 잠깐 나오고 말았는데, 이번도 마찬가지다. 엄마 배구단을 전면에 내세운 이유를 모르겠다. 덤으로 배우들의 수준도 낮아진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거유 숙녀가 6명이나 나오는데 정작 베드신에 나오는 건 3명뿐이라니. 나머지는 초반 옷 갈아입기랑 배구 장면이 전부라니 좀 실망스럽다. 모처럼 배구인데 블루머를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했다. 시리즈 1편과 마찬가지로 아쉬운 내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