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대생들이 그렇게 화끈하다길래 헌팅 고수가 나섰다. 공강 시간에 심심해하던 갤 3명을 낚아서 노래방 가고 사진 찍으며 살짝 터치했더니 바로 '웰컴' 사인! 술자리로 바로 이어지는 건 국룰, 밤새도록 끝날 줄 모르는 미친 난교 파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