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20인의 리얼 배변 쇼! 뷰티풀 똥쟁이 대전집
레이딕스2016.04.15
★1.5(2)

배우 정보 준비중
이번에도 사전 섭외 완료! '몰카라면 괜찮아'라며 화끈하게 합류한 6명의 미녀들. 참을 만큼 참았다가 한꺼번에 쏟아내는 리얼한 배설 장면을 담았어. 일반적인 도촬물에선 절대 볼 수 없는 적나라한 표정과 엉덩이, 밑에서 훑는 초근접 앵글까지 전부 다 보여줌. 시원하게 쏟아낸 직후의 인터뷰까지, 텐션 제대로 뽑아냈으니까 기대해도 좋아.
'100% 리얼 배변'을 내세운 'TOKYO 걸즈 똥' 시리즈 제2탄. 무대는 다시 젊음의 거리 '시부야'입니다. 화변기가 설치된 '특제 화장실 차' 안에서 시부야 갸루들이 뿌지직 배변을 합니다. 출연진의 퀄리티는 지난번보다 다소 떨어지지만, '동시에 변의를 느낀 두 소녀가 한꺼번에 화장실로 뛰어 들어가는' 보기 드문 해프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남이 똥 싸는 걸 보면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초현실적인 광경은 스캇 매니아라면 필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