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평범한 여고생, 하교 벨이 울리면 화장 진하게 하고 치마 줄여서 밤거리로 출격. 호기심 왕성한 요즘 애들이 어둠 속에서 어떻게 망가지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줌. 쾌락에 젖어 정신 못 차리는 여고생들의 찐한 청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