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선생님부터 카메라맨, 스토커까지… 학교를 노리는 짐승 같은 놈들에게 제대로 걸려버린 5명의 여고생. 울고불고 매달려봐야 소용없어! 놈들의 뒤틀린 욕망 앞에 처참하게 짓밟히고, 결국 쾌락에 눈을 떠 타락해버리는 그녀들의 적나라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