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 스카 집단 스카트로 모든 작품 BEST
오페라2022.12.23
★4.0(2)

변태 교사에게 제대로 걸린 여학생의 비참한 최후. 수치심에 몸부림치는 여학생을 철저히 망가뜨리는 하드코어 능욕물. 멘탈 붕괴와 함께 쏟아지는 자극적인 장면들의 연속.




















재킷에는 안 적혀 있지만 출연자는 히메노 미라이입니다. 왠지 모르게 파이판(제모)을 한 게 아쉽네요. VHS 같은 저화질에 모자이크도 너무 큽니다. 항문에는 모자이크가 없었지만 손가락으로 만질 때는 모자이크가 걸리더군요. 항문은 성기가 아닌데 손가락으로 만진다고 모자이크를 걸다니요. 펠라 장면은 본편 시작 1시간 7분이 지나서야 나옵니다. 여배우가 처음으로 전라가 되는 건 1시간 21분 후, 애널 섹스 장면은 1시간 58분이 지나서야 시작됩니다. 그마저도 모자이크가 커서 진짜 삽입하는 건지 알기 어렵습니다. 전편 내내 키스나 일반적인 섹스는 없습니다. 바이브 장면만 총 32분입니다. 전체 136분 중 24%가 바이브 장면이라는 건데, 이렇게 긴 바이브 장면을 좋아하는 시청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전형적인 B급 제작사다운 대충 만든 티가 나는 작품. 여배우는 귀엽지만 마이너스 요소가 너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