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던 상사가 퇴근 후 단둘이 남으라고 했을 때, 그녀가 기대한 건 달콤한 로맨스였다. 하지만 문이 잠기는 순간 시작된 건 상사의 변태적인 조교와 굴욕적인 플레이. 회사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은밀하고도 파격적인 성적 유린의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