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득한 혀놀림과 레즈비언들의 미친 교감
KUKI2026.06.26
♥1

시작부터 납치에 감금이라니, 요즘은 상상도 못 할 매운맛 전개! 난간에 묶어놓고 벌이는 야외 플레이까지, 그 시절 감성 제대로 살린 레전드 작품임. 처음엔 거칠게 몰아붙이나 싶더니, 갑자기 집에서 3P로 이어지는 의문의 급발진 전개까지 아주 볼만함. 요즘 스타일이랑 다르게 전희가 길고 묵직한데, 주인공의 찰진 몸매랑 특히 기승위 할 때 엉덩이 볼륨감이 진짜 미쳤음. 속도감보다는 찐득하게 파고드는 피스톤질이 생생해서 보는 맛이 제대로다. 딱 하나 아쉬운 건 모자이크 범위가 좀 크다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