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19세면 이제 다 컸지! 풋풋한 얼굴 뒤에 숨겨진 소녀들의 아찔한 속마음 대공개. 평소엔 천사같이 순수한 척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사람 미치게 만드는 요망한 표정들까지. 힐링 그 자체인 9명의 소녀들이 털어놓는 솔직하고도 야릇한 고백들을 담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