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 듯한 육덕의 향연! 4시간 내내 꽉 찬 꿀벅지와 대물들의 하드코어
h.m.p2011.02.27
★5.0(1)

G컵 여신 모리카와 쥬리를 제작진이 직접 프로듀싱! '내가 찍으면 이런 느낌'이라는 컨셉으로 각 스태프들의 사심이 듬뿍 담긴 쥬리만의 1:1 밀착 영상 모음집이야. 치녀, 음란한 대사, 코스프레, 노출은 기본이고 빵빵한 가슴과 엉덩이, SM 플레이까지 에로틱한 건 다 때려 넣은 종합 선물 세트라고 보면 돼. 온몸을 던져서 열연하는 쥬리의 찐텐 반응, 이건 진짜 놓치면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