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 갇힌 암컷들, 굴욕과 쾌락의 SM 조교 현장 5탄
레알 웍스2015.04.19
♥432

번들거리는 윤기가 흐르는 묵직한 곡선, 정신없이 주물러대는 손길에 출렁이는 거대 푸딩 같은 가슴. 닿을 때마다 흔들리는 탐스러운 육체에 박아 넣을 때마다 쾌감이 터져 나와. 꽁꽁 묶인 채 쏟아질 듯 넘쳐나는 저 풍만한 가슴을 보고도 참을 수 있어? 나츠메 시온의 압도적인 피지컬, 화면을 꽉 채우는 저 민감한 폭유가 모든 걸 말해주지.
어떤 방송에서 소개되길래 본 작품. 랩이랑 페인트 장면은 좀 별로였지만, 나머지는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