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 1등에 성격 좋고, 청순가련 그 자체인 우리 반 반장. 꽉 끼는 검은 스타킹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모범생이지만, 사실 그 실체는 누구보다 밝히는 음란한 암캐였다는 사실...!
검은 스타킹을 벗어버리니 스타킹 페티시 분들은 주의하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스타킹을 안 벗었으면 좋았을 텐데.
확실히 여러 요소(?)가 꽉 차 있긴 하네요. (1) 미나미+1로 야마다 선생님을 치녀 공격. '미나미'라고 하면 M 이미지가 강했는데, 치녀 연기도 잘하네요. 일종의 역 3P랄까요. (2) 친아버지가 '호타루'를... 멍청한 아저씨네요. (3) 보건실에서 □(이름 모름)가 동급생을 유혹해서... 불순 이성 교제인가요? (4) 공부벌레를 '미나미'와 '호타루'가... 펠라 제외. (5) '호타루'를 잇테츠+3으로 강제 펠라. 그리고...
갈색 블레이저에 검은색 타이즈가 아주 잘 어울리네요. 미나미 짱의 치마를 흔드는 모습도 최고고, 교복 차림으로 M자 자세를 할 때 살짝 보이는 속옷까지 완벽합니다. 화질만 더 좋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가장 먼저 기대하던 제복 완전 착용. 책상 위에서 다리를 활짝 벌린 미나미 양과의 정상위는 감동적일 정도로 훌륭합니다. 제복물은 모름지기 이래야죠. 또한 제복 차림의 미나미 양에게 자극받으면서 호타루 양이 끝부분을 핥아주는 장면은 죽어도 여한이 없을 만큼 황홀해 보입니다. 마지막은 호타루 양과의 3P인데, 아쉽게도 제복을 벗어버리네요.
검은 타이즈가 나오긴 하는데... 검은 타이즈 페티시가 있는 분들에게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