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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놓치고 갈 곳 없는 여자들만 골라 잡는다! 술기운에 정신 못 차리고 다리 벌리는 걸레들만 엄선. '밤새 같이 있어줄게' 한마디면 외로움에 굶주린 여자들이 줄줄 따라옴. 술집에서 2차, 노래방, 그리고 바로 러브호텔 직행까지! 술 냄새나고 진상 부려도 아래는 확실히 젖어있으니까. 먹고 버리면 그만인 헌팅 여행의 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