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노출 7: 들킬까 봐 더 미치겠는 길거리 야스
VIP2010.11.19
★1.0(1)

배우 정보 준비중
사람들 뻔히 있는데도 대담하게 노출하는 미친 텐션들! '누가 보는 거 아냐?'라고 징징대도 '야외니까 당연히 있지!'라며 강제로 밀어붙이는 상남자식 리드까지. 이건 진짜 수위가 넘사벽이라 심장 약한 사람은 주의해야 함.




















여배우에게 강압적으로 하는 느낌이다. 강제적인 면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
나름 분위기는 있었지만, 이 정도로는 아직 노출이라고 할 수 없다. 노출은 남에게 보여져야 제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