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인터하이 출전을 꿈꾸는 순진한 여고생들. '선배들도 다 내 마사지 받고 성적 냈다'는 트레이너의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가, 오늘도 비밀스러운 훈련(?)이 시작된다. 11명의 수영부원들이 트레이너의 '신의 손'에 휘둘리며, 실력 향상이라는 명목하에 철저히 따먹히고 망가져 가는 음란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