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치는 거 처음 보는 순진한 처자, 얼굴 터지기 직전 반응 실화냐
VIP2013.11.23
★5.0(1)

배우 정보 준비중
집안일 도와준다는 핑계로 엄마한테 몹쓸 장난 시작. 걸레질할 때 살짝 보이는 속옷 훔쳐보고, 설거지나 욕실 청소하느라 정신없는 틈을 타서 뒤에서 가슴 주무르기까지! 점점 대담해지는 장난에 엄마의 반응은 과연?




















집안일 할 때는 그렇다 쳐도, 배우들의 나이 차이 때문에 엄마라기보다는 그냥 성숙한 여자친구처럼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임. 그중에서 좀 괜찮았던 건 TV 청소하고 있는데 비실비실한 남자가 덮치는 장면. 패키지 타이틀 오른쪽 아래에 있는 누님 계열 젊은 아내. 얼굴도 몸매도 좋음. 그 기세로 바로 본방 들어가서 나카다시까지. 이 배우로 제대로 된 작품 하나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