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경력 없는 신인에겐 큰 배역은 꿈도 못 꾸는 업계 현실. '에로 애니 더빙으로 실전 경험 쌓자'는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간 신인 성우. 연기가 어설프다고 핀잔주더니, 급기야 '프로는 실제로 하면서 녹음하는 법'이라며 억지로 덮치기 시작하는데... 악질 사무소의 더러운 실태를 낱낱이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