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처음엔 싫다며 빼더니, 리모컨 진동 한 번에 허리를 비틀며 암컷의 표정으로 돌변하는 꼴이라니.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쾌락에 젖어 허우적대는 모습이 진짜 예술임. 참다못해 '제발 가게 해달라'며 매달리는 그 수치스러운 얼굴, 참교육 제대로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