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의 에로 면접☆카메라 테스트 2탄
레이풀2010.05.17
♥68

현장감 끝판왕 '극하메' 시리즈 제2탄! 앳된 얼굴인데 몸매는 반전인 하나모모 우사기 등장. 하얀 피부 위를 더듬는 거친 손길, 오나니부터 페라, 그리고 본방까지. 보는 내내 뇌 정지 오는 역대급 비주얼과 수위 보장.




















내용은 자위, 펠라치오 & 핸드잡, 애무, 본방 순으로 진행되는데, 펠라는 누가 봐도 진짜 펠라 같고 본방도 삽입된 게 확실해서 하는 짓은 그냥 AV 그 자체다. 모자이크 판으로 국부를 가리는 방식은 예전 AV에서 본 기억이 난다. 다만, 동시 발매된 유키노 아사미 편과는 달리, 본방 피니시는 둘째치고 펠라치오에서의 사정도 가짜 같다. 평소 레이플(레이블명)처럼 콧물까지 나올 정도의 대량 사정이 아니라서 그건 호감이 가지만, 이 정도까지 했으면 최소한 펠라에서는 진짜로 사정해줬으면 했다. 모델도 솔직히 별로 안 예쁘고 몸매도 예쁘지 않아서 이 점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