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KUERO 사야마 미쿠, 터질듯한 육덕 몸매의 유혹
레이풀2011.07.25
★2.5(2)

탱글탱글한 로리 바디의 소유자, 아이자와 하루나가 드디어 'GOKUERO' 시리즈로 화끈하게 데뷔했어. 18세의 풋풋하고 탄탄한 육체를 아낌없이 보여주는데, 장난감을 가지고 순진하게 노는 모습부터 밧줄에 꽁꽁 묶여 촛농 세례를 받으며 처음 느껴보는 쾌락에 자지러지는 모습까지 진짜 레전드야. 어린애 같은 얼굴로 앙앙대는 소리를 들으면 진짜 정신 못 차릴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