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레전드, 히로세 마나츠의 압도적 음란함
아틀라스 212017.05.07
♥111

이보다 더 음란할 순 없다! 하드코어의 끝판왕 히로세 마나츠 등장. 앞뒤 가리지 않고 바이브와 육봉을 쑤셔 박을 때마다 미친 듯이 자지러지는 모습이 예술임. 쉴 새 없이 조여대는 마나츠의 에로 구멍에 끈적한 정액을 한가득 쏟아붓고 나면, 그야말로 현자 타임 제대로 옴.
화면 분할(스몰 사이즈) 때문에 화면이 너무 작아져서 보기 불편했습니다. 48수도 바리에이션을 좀 더 늘려줬으면 했고, 굳이 2편으로 나누지 말고 한 번에 다 담아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저는 마나츠 씨의 팬이라서 관계 장면 자체는 좋았습니다. 조금 더 관계 장면을 늘려서 내용이 알찬 작품을 보고 싶었습니다.
배우분은 정말 좋았습니다. 예쁘고, 구강성교도 잘하고요. 작품으로서는 좀 아깝네요. 멀티 앵글로 하니까 화면이 너무 작아져 버려요. 모처럼의 48수인데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