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공주들의 미친 피지컬, 서양 누님들 하이비전 풀코스
그레이즈2011.01.02
♥141

배우 정보 준비중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들을 태우고 오늘도 만원 전철은 달린다! 만지고 싶으면 만진다. 저항하든 비명을 지르든 알 게 뭐야? 점점 수위가 올라가서 이건 추행 수준을 넘어선 거의 강간급. 여고생부터 OL, 유부녀까지, 짐승 같은 놈들에게 제대로 걸려든 여자들의 처참한 현장.
전철 안에서 치한 짓을 한 뒤에 호텔로 데려가는 건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작품의 취지가 달라지잖아요. 개인적으로는 파트 3 처음에 가슴을 주무르고 껴안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핥아주는 장면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