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입술의 유혹, 4시간 동안 이어지는 딥한 봉사
워프 엔터테인먼트2009.09.30
★2.0(1)

세일러복 입은 아이돌 하츠미의 미친 비주얼! 경험 하나 없는 순진한 애를 방과 후 교실에서 쥐락펴락하며 제대로 개발해버렸어. 작고 탄탄한 몸매는 건드리기만 해도 반응이 오는데, 핑거 테크닉 한 번에 제대로 가버려서 정신 못 차리는 모습이 예술이야.
역시 학교에서 하는 건 비현실적이다. 신음 소리도 엄청 내고... 하지만 패키지 그대로의 귀여움과 목소리로 힐링을 준다. 요즘 모자이크가 옅은 작품이 많은데, 이건 평범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