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2, 1 발사! 154명의 미녀가 8시간 동안 쏟아내는 쾌락의 결정체
아이디어 포켓2013.08.29
★4.1(16)

상류층만 상대하는 여고생 원조교제 클럽의 에이스, 우에하라 유미. 밤마다 VIP들 쥐락펴락하며 돈도 벌고 쾌락도 즐기는 중. '내 페라 실력은 다른 애들이랑 차원이 달라'라며 당당하게 들이대는 유미한테 홀린 VIP들은 오늘도 참지 못하고 줄줄 싸버린다. 돈 주고 쾌락 사는 VIP들의 리얼한 현장.
우에노의 할인점에서 3개 세트로 묶인 걸 샀습니다. 재킷에는 '고급 VIP를 농락하는 슈퍼 JK'라고 적혀있지만, '농락하고 있는' 건 3개 중 (2)번의 변태 M 아저씨 상대 작품뿐이네요. (1)번의 IT 기업 셀럽 작품은 쓸데없이 길고 지루합니다. (3)번의 아키하바라 오타쿠 작품도 뭔가 쓸데없이 길고요. 우에하라 유미 자체는 귀엽고 스타일도 좋은데, 굳이 안경을 씌우거나 해서 좀 그렇네요. 이런 작품인데도 블루레이판까지 나온 걸 보면 잘 팔렸나 봅니다.
적당히 탄탄한 몸매와 깨끗한 피부가 정말 좋네요. 여고생 역할이 딱 어울리는 풋풋함이라 제 취향입니다. 다만, 작품 자체로 보면 볼거리가 좀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몸매의 장점을 더 잘 살리는 연출을 해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