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미녀 200명, 24시간 내내 정상위로 절정만 찍게 했습니다
아이디어 포켓2011.11.24
★2.8(6)

술기운 빌려 제대로 선 넘었다! 이성 따윈 개나 줘버린 여자들의 은밀한 술자리. 야한 농담으로 시작해서 왕게임으로 분위기 후끈 달아오르면, 결국 참았던 본능 폭발! 서로 몸을 탐하며 쾌락의 끝을 보는 미친 텐션의 밤샘 파티가 시작된다.
이렇게 화려한 출연진을 두고 왜 인기가 없는지 궁금해서 봤는데, 이래서 인기가 없는 게 당연하네요. 진행을 맡은 남자가 시종일관 참견하고 부추기는데 정말 방해만 됩니다. 레즈비언 컨셉을 내세웠으면 진행자도 당연히 여자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