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 중독 4시간, 멈출 수 없는 절정의 쾌락
로열 아트2009.11.12
♥29

사랑이라는 이름의 폭주! 넥타이 잡히고 꼼짝 못 하는 아재들, 오늘 아주 제대로 걸렸다. 도게자 박아도 소용없어. 우리가 아주 끈적하게 괴롭혀줄 테니까. 이런 화끈한 사랑 방식을 알아주는 건 역시 너밖에 없더라.
M 성향이면서 여고생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작품이다. 여고생 집단에게 당하는 설정의 작품은 많지만, 보통 인원수가 너무 많아 자극적이기만 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여학생이 3명이라 각자에게 적절히 비중이 실려 있고, 덕분에 개별 배우의 매력도 잘 살아있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