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함이 뚝뚝 흐르는 '스기모토 마리에'가 빨간 로프로 온몸을 꽁꽁 묶은 채 남자들을 대놓고 유혹하고 조롱함. 주체할 수 없는 성욕을 못 참고 관람차 안에서 대담하게 페라와 자위를 즐기는 건 기본, 여기에 노출광 '아사노 미유키'까지 가세해 공원에서 알몸으로 대놓고 사고 치는 미친 텐션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