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여제자 과외 일지 3: 선생님, 거기 만지면 안 돼요
글로리 퀘스트2011.01.15
★3.0(2)

배우 정보 준비중
겉으로는 성실한 가정교사지만, 실상은 제자를 성적 노리개로 삼는 변태 로리콘. 어린 제자의 덜 자란 꽃잎에 자신의 굵은 육봉을 인정사정없이 박아넣고, 그 모든 과정을 카메라에 담아 박제하는 악질 중의 악질이다. 부모의 굳건한 신뢰를 역이용해 아이의 작은 가슴을 애무하고, 억지로 자신의 것을 빨게 하며 타락시키는 과정이 적나라하게 펼쳐진다. 만약 이 광경을 부모가 목격한다면 대체 어떤 표정을 지을까?




















예전 설정이나 출연진이 취향이라 구매했는데, 배우는 귀엽지만 조명이 없어서 중요한 순간마다 너무 어두워 아쉬웠습니다. 전개나 촬영 방식, 편집도 별로네요.
내용은 '가정교사가 미소녀에게 한 짓' 전 기록 시리즈의 총집편이었습니다. 제목이 새로워서 이 제작사의 신작 시리즈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이 시리즈를 아직 안 보신 분들이라면 참고용으로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