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이어지는 범죄의 악몽, 이게 공포일까 쾌락일까?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왜 이렇게까지 원하는지 스스로도 모르겠어. 이건 내가 원했던 걸까? 멈출 수 없는 격렬한 쾌락, 이곳은 오직 욕망만이 지배하는 영역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