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6년 차, 이제는 설렘보다 익숙함이 더 큰 여교사 사치. 무료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당돌한 제자 코미네가 갑자기 들이대기 시작하는데…! 인기 배우 시미켄과 훈남 마츠모토 텟페이가 펼치는 1타 2피 학원 로맨스.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짜릿한 가상 연애를 지금 바로 확인해봐.